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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nando Botero - Teresita, 1982

Fernando Botero - Teresita, 1982

<테오의 초상-빈센트 반 고흐> 빈센트 반 고흐의 동생 테오의 초상, 생전 고흐가 화가로써 돈도 벌지 못하고 악평만을 받을때, 테오는 항상 그의 뒤에 있으며, 고흐를 재정적으로 뒷받침해 주었다. 미래가 불투명한 형에게 계속 도움을 주는 그에게 사람들은 바보같다고 비난했으나, 테오는 형이 천재라는것을 확신하며 고흐를 있는 힘껏 도와주었다고 한다. 어려운 환경속에 있는 고흐를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그에 대한 믿음만으로 도움을 주는 테오에게 고흐는 그 고마움과 사랑을 표현하고 싶었을 것이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화가로써 그는 동생의 초상화로 그 고마움을 표현 했으리라고 생각된다.

Vincent van Gogh Painting, Oil on Canvas Paris: March-April, 1887 Van Gogh Museum Amsterdam, The Netherlands, Europe F: JH: 1209 Van Gogh: Portrait of Theo van Gogh Van Gogh Gall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