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khee 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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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on’t let go of you again either;

Yongguk - oh handssssss. This will be my man when I have an Asian guy some day and he knows what a weakness they are. he will be merciless with his teasing. I hope.

B.A.P Bang Yongguk🙌🏻 - His tattoos are my aesthetics

첫째 날은 맏형라인 용국이와 힘찬이의 드레스 코드를 뽑는 시간! 방리다는 힙합스러운 베이비를~ 힘찬이는 섹시&스페셜한 베이비를 무대로 모셨는데요! 모두들 완벽한 드레스업으로 어려웠던 선택 (ㅠ_ㅠ) 행운의 주인공들에게 박수를..(아니 부러움의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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